여긴 뭐야?

교직 생활하면서 학생들이

이렇게 집중하는 강의는 처음입니다 


선생님들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십니다. 

비결이 궁금하다면?

여긴 뭐야?


"교직 생활 하면서 학생들이 이렇게 집중하는 강의는 처음입니다!"

선생님들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십니다. 

비결이 궁금하다면?

저는이렇게 답합니다.  

“학생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저도 학창 시절에는 쌤들이 하라는건 절대 안 하던 학생이였으니까요"


잠시 제 옛날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10년 전 전문대를 졸업하고 군대를 전역한 뒤 

생계를 위해 막노동을 뛰던 그냥 정말 평범한 사람이였습니다. 

매일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면서 난 어쩌다가 아무런 

꿈도 미래도 없는 인생 을 살고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학창시절을 후회했죠, 선생님들이 하 라고 할 때 할걸..

매일 매일이 후회로 가득했습니다. 그때 생각했습니다.


대부분은 나같은 학창시절을 보냈겠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랑 똑같은 생각을 하겠지? 

과거로 돌아간다면 진짜 열심히 살아야겠다. 

공부좀 할걸, 운동좀 할걸, 뭐라도 할걸... 



저는 문득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10년 뒤에도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을 하겠지?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을 안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답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열심히 사는 것 이였습니다.


그리고 다짐했습니다. 


내가 열심히 살아서 인생으로 증명하자.

나 같은 놈도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자.

개천에서 용이 난다는 말을 증명하자.











저는 문득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10년 뒤에도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을 하겠지?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을 안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답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열심히 사는 것 이였습니다.


그리고 다짐했습니다. 


내가 열심히 살아서 인생으로 증명하자.

나 같은 놈도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자.

개천에서 용이 난다는 말을 증명하자.   그리고










그렇게 10년간 수 많은 학생들의 변화를 눈으로 보고 겪으며 저는 강사가 되었습니다.


강의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변화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는 들어오는 모든 강의를 소화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학생들의 변화를 위해 내가 진행을 못한다면

 '다른 강사에게 부탁을 해보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력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분명 전문대를 나온 저보다 분명 스펙도 좋았고, 강의 프로필, 강의계획서 등등 표면적으로는 너무 훌륭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내용이어도 듣지 않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어느순간 깨달았습니다.

일반 강사들은 시간당 3만원, 4만원, 5만원 강사료가 매우 낮았습니다.

‘금액으로 실력을 측정할 순 없지만, 금액이 높은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구나' 

'저렴한 금액으로 여러 번 효과 없는 교육을 하느니 특강급의 강사들로 구성해서 캠프를 진행해 보는 건 어떨까'

'과연 사교육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돈은 많이 버는 강사들이 공교육 기관에서도 강의를 해줄까''


여러 가지 생각들을 했습니다.


학생들이 변화할 수 있는 교육을 하는, 그런 교육 회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게 저의 단순한 바람이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강의를 잘해서 그런지 선생님들은 저에게 강사 섭외를 요청을 해주셨지만, 

매번 괜찮은 강사를 찾는 게 너무 어려웠고, 찾았어도 공교육의 특성상 사교육과 강사료 차이가 너무 났기 때문에 그들을 섭외 하는 것도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10년, 처음부터 순탄했던건 아닙니다.

단순히 공교육만으로는 순수익이 높은 사업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교육 시장에서도 활동을 시작했고 입시 특강, 취업 특강, 진로 특강, 컨설팅 등 활동에 대한 영역을 넓혀가면서

안정적인 교육 회사로 발돋움 했습니다.


공교육에서만 10년을 활동하던 제가 돈을 벌기 위해 사교육 시장에 뛰어 들었고, 오로지 능력만으로 평가 받는 사교육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가진 사명감, 가치관을 무기로 같은 방향으로 뛰어갈 사람들, 학생들의 진정한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을 팀원으로 모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이미 사교육 시장에서는 이미 억대 연봉을 훨씬 상회하는 강사료를 받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저와 함께 공교육과 사교육을 같이 병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사교육만 진행을 하면 강의가 없기 때문이 절대 아닙니다.

학생들에 대한 책임감으로 뭉쳐 매일매일 늦게까지 교육에 대한 연구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저를 좋다고 하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강의를 통해 저를 만났던 학생들의 후기를 한번 꼭 봐주세요.


학생들은 분명 변화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분명 스스로 해낼 수 있습니다. 단지 어떻게 시작할지 모를 뿐입니다.

 아직 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시작을 원레슨이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학생들과 함께  10년 이상의 경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시작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원레슨 대표 이석진입니다.


VISION

교육 그 이상을 넘어 

학생들이 진정 꿈꾸는 

미래의 가치를

실현합니다.


10년 간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정진해왔습니다. 10년 간 만난 수 많은 학생들의 변화를 눈으로 보고 겪으며  확신과 사명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1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레슨>이라는 이름으로 교육 브랜드를 창업을 했습니다. 진학과 취업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방향성을 명확히 설정 하도록 돕는 것입니다.그리고 스스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그 과정에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입니다.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저는 여러 과정 중에서 '시작'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해야 하는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를 아는 것. 그 시작에 함께 하고자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주체적인 삶을 살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진로 교육, 동기부여, 인성, 비즈니스 매너 등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교육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많은 선생님들의 응원과 지지 덕분에 오늘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 본받아 저 역시 원레슨의 이름으로 학생들을 위해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육 관련해서, 학생들 관련해서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레슨 이석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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