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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함양제일고 교직원 특강,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것, 그것이 학생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함양제일고 교직원 특강,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것, 그것이 학생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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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본질은 학생을 이해하고 그들의 성장을 돕는 것입니다. 학생들과의 소통은 이를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며, 그 기반에는 진심이 있어야 합니다.


많은 교육자들이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그러나 지식 전달은 교육의 일부일 뿐, 교육의 전부는 아닙니다. 학생들이 지식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교육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학생들과의 소통이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학생들과 소통하는 것은 그들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그들이 겪고 있는 문제나 고민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소통은 단순히 말을 주고받는 것을 넘어서, 학생들을 진심으로 이해하려는 태도에서 비롯됩니다.


진심은 소통의 기본입니다. 학생들은 교육자가 자신들을 얼마나 진심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진심이 있을 때만 학생들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교육자의 도움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육자는 학생들을 대할 때 항상 진심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진심을 바탕으로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들의 성장을 돕는 것이 교육의 본질입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지식을 넓히는 것뿐만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교육이 추구하는 진정한 목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할 때 무조건 'B급'을 추구합니다. 학생들을 웃기고 재우지 않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why?


학생들은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재미있지 않으면 관심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망가질 수 있습니다.

학생들의 변화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제 '진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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